최근 3일 영화뉴스: 아린·윤찬영 《봉천동귀신》 촬영 시작
인기 공포 웹툰을 영화화한 《봉천동귀신》이 아린·윤찬영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을 시작한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이번 정기 수집창은 10월 7일 00시부터 10월 9일 23시 59분 59초(KST)까지입니다. 직전 정상 이슈가 10월 7일 공개돼 그 앞의 공백을 이미 보정했으므로 별도 bridge window는 없습니다.
Netflix 인력 감축 계획과 합병 뒤 TCM의 새 조직 배치는 최근 3일 해외 영화산업 뉴스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봉천동귀신》, 아린·윤찬영 캐스팅 확정하고 촬영 시작
작품 기본정보
- 형식·장르: 장편 극영화 · 공포
- 원작: 호랑 작가의 웹툰 《봉천동귀신》
- 연출: 한동석
- 주요 출연: 아린, 윤찬영
- 제작 상태: 2026년 10월 5일 촬영 시작
-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개봉 시점: 미정
인기 공포 웹툰 《봉천동귀신》의 영화판이 아린과 윤찬영을 주연으로 확정하고 10월 5일 첫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10월 7일 롯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아린은 귀신에 빙의되며 봉천동의 저주에 휘말리는 수연을, 윤찬영은 귀신을 볼 수 있는 태오를 맡습니다.
원작이 움직이는 이미지와 음향으로 웹툰의 화면 자체를 공포 장치로 사용했다면, 영화는 아파트·엘리베이터·골목처럼 익숙한 공간에서 기이한 현상이 번지는 방식으로 옮깁니다. 정확한 개봉일과 추가 출연진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므로 제작 착수 이상의 일정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실무 적용 포인트
- 실제 작업에서 도움이 되는 순간
- 새로 제작에 들어간 한국 상업영화와 익숙한 웹툰 원작의 영화화 소식을 확인하고 싶을 때
- 쓰면 좋은 사람
- 한국 공포영화와 아린·윤찬영의 차기작을 기다리는 관객
- 쓰면 안 되는 상황
- 해외 영화산업의 고용·조직 변화만 확인하려는 경우
- 현재 한계
- 2026년 10월 10일 09시 KST까지 확인했으며 개봉일과 배급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 다음 개선 방향
- 후속 캐스팅과 촬영 종료, 롯데엔터테인먼트의 개봉일 발표를 확인한다